해킹이 의심될 때: 웹쉘 점검, PHP 취약점 조치, 재침투 차단

공격은 공지가 나온 날부터 시작됩니다. 담당자가 없는 회사는 공지를 읽을 사람도, 패치할 사람도 없습니다.

지금 공격이 진행 중이라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118에 먼저 신고하세요. 솔버즈는 밤·주말 상시 대응을 하지 않습니다.

첫 상담 60분 원격 미팅 49,000원 · 대면 99,000원 (부가세 별도). 도움이 안 됐다면 받지 않습니다.

이런 증상이 있나요

  • 사이트가 변조됐거나, 방문자가 이상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서버에서 웹쉘로 의심되는 파일을 발견했습니다
  • PHP2Shell 같은 긴급 취약점 공지를 봤는데 우리 서버가 해당되는지 모릅니다
  • 개인정보가 유출됐을까 걱정됩니다
  • 보안 점검 결과를 받았는데 해석하고 조치할 사람이 없습니다

솔버즈가 하는 일

침해 범위 확인
어디까지 들어왔는지, 무엇이 바뀌었는지 로그와 파일로 확인합니다.
웹쉘 탐지·제거와 패치
심어진 파일을 찾아 제거하고, 들어온 경로가 된 취약점을 패치합니다.
재침투 차단
CDN·WAF, 접근 제어, 계정 정리로 같은 경로가 다시 열리지 않게 합니다.
신고·통지 판단 정리
신고와 통지가 필요한지 판단할 사실관계를 정리합니다. 법적 판단은 KISA와 법률 전문가와 함께 합니다.

근거

  • CTO.K 경력

    국가기관 사이버보안 담당 8년.

  • CTO.K 경력

    PHP2Shell 원격 실행 취약점(CVSS 9.2): 국내 첫 보도를 확인하고 1시간 안에 대응 완료.

  • CTO.K 경력

    방화벽 장비를 CDN·WAF로 전환해 연 1,200만원 이상 절감.

회사명과 실명은 고객 보호를 위해 가렸습니다. 사례 전체 보기

진행 방식

  1. 상담 신청

    풀 수 없는 문제라면 이때 말씀드리고, 돈을 받지 않습니다.

  2. 60분 상담

    CTO.K가 직접 합니다.

  3. 24시간 안에 서면 진단서

    원인 후보, 다음 행동, 숫자로 잡을 목표.

  4. 함께할지 판정

    아니어도 진단서의 다음 행동은 그대로 가져가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해킹당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변조된 페이지, 모르는 관리자 계정, 최근 바뀐 파일, 이상한 외부 통신이 단서입니다. 상담에서 무엇을 먼저 볼지 순서를 정해 드립니다.

KISA에 신고하면 솔버즈는 필요 없나요?

KISA는 신고 접수와 기술 지원을 합니다. 그 뒤 실제 서버를 고치고 재발을 막는 일은 회사가 해야 하는데, 그 일을 솔버즈가 맡습니다.

밤에 연락해도 되나요?

솔버즈는 24시간 상시 대응을 하지 않습니다. 긴급하면 KISA 118에 먼저 신고하시고, 신청서를 남겨 주세요.

상담 신청

지금 겪고 있는 문제를 편하게 적어 주세요. 기술 용어를 몰라도 괜찮습니다.

  1. 접수 확인 메일이 바로 갑니다.
  2. 내용을 읽고 상담 가능 여부와 일정을 메일로 안내합니다. 솔버즈가 풀 수 없는 문제라면 이때 말씀드립니다.
  3. 60분 상담 뒤 24시간 안에 서면 진단서를 드립니다.
  4. 상담비는 상담이 끝난 뒤, 도움이 됐을 때만 받습니다.

원격 미팅 49,000원 · 대면 99,000원 (60분, 부가세 별도)

신청하시는 분 필수